여행후기
마음껏 사랑하기에 충분한 몽골, 어요카몽골투어
마음껏 사랑하기에 충분한 몽골, 어요카몽골투어
3월부터 여행사 미팅과 견적을 받고, 어요카투어로 선정되고,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5월부터 설레이기 시작했어요.
18명의 단체여행이 최종 17명으로 확정되고, 그 와중에 최대의 편의를 봐준 어요카 대표님께 먼저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현지 가이드가 있는데도, 4일의 여정에 같이 동행해주시고, 숙박, 음식, 일정 모두 세세하게 신경써 주셔서
짧은 우리의 몽골여행이 행복감으로 충만했습니다.
70대부터 40대까지 연령대가 다양해서 모두가 만족스럽기가 어려운데도, 회원 모두가 어요카대표님을 칭찬하고 고마워했어요.
아마 몽골여행하면 우리 회원들은 당연하게 어요카몽골투어를 떠올릴거예요.
오랫동안 몽골여행을 소망했던 저로서는 본격적인 준비를 하던 5월부터 설레이기 시작해서, 돌아와 업무에 매달리는 지금도 몽골에 정인을 두고온 듯,
문득문득 그 야생의 초원이 생각납니다.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가 하나가 추가가 되었네요.
1년에 한번은 몽골에 갈것...
내년에는 7월 여름휴가에 방문해서 고비사막으로 바로 가고 싶어요.
유명한 나담축제와 지천으로 핀다는 800여가지의 야생화 속에서 몽골전통 의상도 입어보고 싶어요.
해외여행을 다니다 보면 그뿐, 몽골처럼 몽골의 사람, 자연과 사랑에 빠진건 처음이예요.
아~ 말하고도 사랑에 빠진듯 하네요.
어요카 대표님~ See you again~
Goodbye~ My love Mongolia~ See you again~